뼈 튀어나오는 현상
     
    우리인체에는 206개의 뼈가 있으며, 이 수많은 뼈와 뼈를 인대가 결속및 연결시켜주어 관절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 손과 발에 50% 가량의 뼈가 밀집되어 있어 유연함을 가져다 줍니다.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무리한 노동이나 운동으로 특정부위의 뼈가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몸에 어디든지 뼈가 비정상적으로 튀어나왔다는 것은 뼈를 잡고있는 인대가 늘어났다는 뜻으로 뼈가 튀어나온 부분의 늘어난 인대를 찾아 각각 40초 지압하면, 5분 이내로 인대가 재생되어 튀어나왔던 뼈를 제자리로 잡아당겨 정상이 됩니다.

    1)치료사례 (견봉쇄골인대 늘어남)
    43세의 남자로 헬스를 즐겨하는데, 어느날 부턴가 견봉쇄골관절 부위가 아프더니 헬스를 할때 통증이 심하고 반대편 견봉쇄골보다 5mm 정도 더 튀어나와 근심하던중 인대지압을 받고, 2분 정도 흘러 확인한결과 지압을 받지않은 반대편 견봉쇄골보다 오히려 3mm 정도 더들어가 견고하게 되었음.(소요시간 3분)

    2) 치료사례 (견봉쇄골인대 늘어남)
    35세의 남자로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매일 배드민턴을 치다보니 어깨에 통증이 발생되고, 나중에는 견봉쇄골 인대가 7mm 정도 튀어나와 근심하던중 인대지압을 받고 2분정도 흘러 확인한 결과 원래의 제자리로 견고하게 들어가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되었음.(소요시간 10분)

    3)치료사례 (검지손가락 상단 손등 뼈튀어나옴)
    32세의 남자로 회사에서 손가락으로 2kg 정도의 물건을 장시간 들다보니 검지손가락 상단 손등부위에 통증과 함께 뼈가 튀어나와 통증을 호소하던 중 인대지압을 받고 튀어나왔던 뼈가 제자리로 들어가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되었음. (소요시간 15분)

    4)치료사례 (새끼 손가락 뼈 튀어나옴)
    63살의 남자로 15년전에 사고로 새끼손가락 끝마디가 70도 가량 꺽인 상태로 굳어 손가락이 저리고 기능적 이상이 있어 근심하던중 인대지압을 받고 손가락이 정상에 가깝게 거의다펴져 통증과 기능이상에서 정상이 되어 본인도 대단히 놀라고 만족하였음. (소요시간 15분)